Reviews
수강생들의 이야기
실제 약사들이 남긴 솔직한 후기 22개
“처방전 손님께 영양제 권했더니 한 분이 사가셨습니다”
정말 그동안 수학 공식만 외우듯 성분만 공부했고 손님 오면 그대로 전달했던게 제 모습이었어요. 누가 뭐 물어보면 성분부터 말하고요. 전혀 생각 못해본 관점을 6일차 강의에서 제일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써먹을 수 있는걸 다 쓴다면 어떤 조합일까? 위주로 공부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처방전 손님에게 영양제 권해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강의 수강 후 시도해 한 분이 사가셨는데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주약사님 감사드립니다.
이은성
“손님 챙기는 절반만큼만 저를 돌보겠습니다”
진상과 싸우고 약국에 계속 있는게 맞나 고민이 깊어지던 중에 강의를 신청해서 들었던건데 7일 전의 저를 오늘의 제가 지켜보니 나를 돌보지 않아서 더 격하게 반응했던게 아닐까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손님 챙기는 절반만큼만 저를 돌보겠습니다
유지영
“모든 약을 환자 입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약사가 되고 싶습니다”
신규약사로서 복약지도시 해야 할 말을 못하고, 안해도 될 말을 한다가 요즘 큰 고민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구나를 알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CCB나 다파클로피딘의 기전과 부작용을 암기만 했지 이런식으로 연결짓는구나 새로 배웠습니다. 모든 약을 환자 입장에서 알기 쉽고 납득가고 기억에 남게 설명하는 약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은성
“마인드셋이 달라지는 느낌, 손님이 영양제를 사가셨어요”
강의를 듣고 오늘 오시는 손님들과 눈마주치는 시간을 늘리려고 집중했습니다. 손님은 모르겠지만 제 스스로의 마인드셋이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여유롭게 더워하는 손님께 손선풍기를 빌려드렸는데 다른 곳에서 드시던 영양제를 저희한테 사가셨네요!
유지영
“모든 사회초년생이 보면 좋을 강의”
보는 동안 이 강의를 내가 1년 차 때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과 더불어 해당 강의를 1년차 혹은 2년차에 듣게 되시는 약사님들에 대한 부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는 신규약사 이전에, 학업이라는 일관된 틀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와서 없어진 목표를 다시 정립하고, 그 과정에서 가치관을 성립하는 모든 사회초년생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강의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주약사님께서 굉장히 밝고 명료하게, 어쩌면 정말 쉽게 말씀하시는 말들이 어떠한 고민과 과정을 거쳐 나올 것임이 생각되어서 몇 번이고 돌려볼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김현민
“저의 장점을 봐 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분”
금일 오전에 주약사님과 1:1 상담을 마쳤습니다. 부끄럽게도 사실 저는 이 강의 전에는 주약사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스레드에 글이 올라와서 바로 신청을 했고, 일상이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1일차 과제를 하지 못한 채로 주약사님과 1:1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굉장히 따스한 마음으로 타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시는 약사님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도 적지 않아 아무 정보가 없는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시며 그 과정에서 저의 장점을 봐 주시고 그걸 부각하여 희망을 주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주약사님께서 저를 잘 짚어주셔서, 어렴풋이 알던 저의 성향을 더 잘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현민
“방향이 명확하게 정리돼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제가 올린 과제물에서 어떤 걸 어떻게 읽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를 잘 파악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저의 성향과 목표에 맞춰서 공부방향의 갈피를 잡아주셔서 너무 속시원했습니다. 저의 강점을 찾아주시고 그 점을 확장시킬 수 있는 공부 방향을 잡아주셔서 앞으로 어떤 쪽으로 관심을 갖고 잡아가야하는지 좀 맥락이 잡힌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한테 여쭤봐도 속시원하게 어떻다라고 얘기해주시지 않거나 제 상황과 성향을 잘 알고 알려주시지 않기때문에 필요한 조언이 아닐 때가 많았는데, 너무 명확하게 정리가 된 느낌을 받아서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감사합니다!!
박하진
“연차를 넘어서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셔서 위안이 됐습니다”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맞게 하고있나 싶지만 학교 선배님들이라던지 동기들에게는 쉬이 조언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영양제 판매전략에 고민이 있었는데, 경력도 경력이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보셔서 그런지 요점을 한방에 짚어주셨어요. 지식을 쌓았더라도 어떻게 설명하고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연차를 넘어서 잘하고 있다고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위안을 많이 얻었습니다. 사전에 미리 과제를 통해 먼저 어떤 점을 코칭하는게 좋을 지 생각을 해서 와주셨고, 코칭이 끝난 후에도 따로 개인톡으로도 필요한 서적이나 조언이 있다면 아낌없이 알려주셔서 특히 좋았습니다.
유지영
“처방전 손님께 영양제 권했더니 한 분이 사가셨습니다”
정말 그동안 수학 공식만 외우듯 성분만 공부했고 손님 오면 그대로 전달했던게 제 모습이었어요. 누가 뭐 물어보면 성분부터 말하고요. 전혀 생각 못해본 관점을 6일차 강의에서 제일 배워가는 것 같습니...
이은성
“손님 챙기는 절반만큼만 저를 돌보겠습니다”
진상과 싸우고 약국에 계속 있는게 맞나 고민이 깊어지던 중에 강의를 신청해서 들었던건데 7일 전의 저를 오늘의 제가 지켜보니 나를 돌보지 않아서 더 격하게 반응했던게 아닐까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손님...
유지영
“모든 약을 환자 입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약사가 되고 싶습니다”
신규약사로서 복약지도시 해야 할 말을 못하고, 안해도 될 말을 한다가 요즘 큰 고민이었는데 이런 식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구나를 알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CCB나 다파클로피딘의 기전과 부작용을 암기...
이은성
“마인드셋이 달라지는 느낌, 손님이 영양제를 사가셨어요”
강의를 듣고 오늘 오시는 손님들과 눈마주치는 시간을 늘리려고 집중했습니다. 손님은 모르겠지만 제 스스로의 마인드셋이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여유롭게 더워하는 손님께 손선풍기를 빌려드렸는데 다...
유지영
“모든 사회초년생이 보면 좋을 강의”
보는 동안 이 강의를 내가 1년 차 때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과 더불어 해당 강의를 1년차 혹은 2년차에 듣게 되시는 약사님들에 대한 부러움이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는 신규약사 이전에, 학업이라는 일...
김현민
“저의 장점을 봐 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분”
금일 오전에 주약사님과 1:1 상담을 마쳤습니다. 부끄럽게도 사실 저는 이 강의 전에는 주약사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스레드에 글이 올라와서 바로 신청을 했고, 일상이 바쁘다는 것을 핑계로 1일차 과...
김현민
“방향이 명확하게 정리돼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제가 올린 과제물에서 어떤 걸 어떻게 읽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를 잘 파악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저의 성향과 목표에 맞춰서 공부방향의 갈피를 잡아주셔서 너무 속시원했습니다. 저의 강점...
박하진
“연차를 넘어서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셔서 위안이 됐습니다”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맞게 하고있나 싶지만 학교 선배님들이라던지 동기들에게는 쉬이 조언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영양제 판매전략에 고민이 있었는데, 경력도 경력이지만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보셔...
유지영
“처방전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영양제를 생각해두겠습니다”
영양제 시장에서 약국의 비율이 낮다는 것에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쩌면 저 또한 영양제 상담에 자신 없어 했기 때문에 많이 반성도 되었습니다. 영양제 판매를 단순히 영양제 구매 목적으로 방문해주...
익명
“환자 니즈에 맞게 준비되는 약사가 되겠습니다”
저도 환자분께 한 증상에 대해서 한가지 이상의 약을 권하는게 꺼려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환자 분들의 니즈는 다양하고 그 니즈에 맞게 제가 약품을 권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되는 게 맞다는 생각...
익명
“전문가인 약사로서 말하기를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공부하겠습니다”
약국에서 일하면서 정말 약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간 나로서 말하기랑 약사로서 말하기를 구분해서 하고 있었는지 점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현민
“환자가 뭐가 걱정될까 먼저 생각하자”
처방전은 아는 만큼, 고민한 만큼 보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환자 입장에서 내가 이 약을 먹으면서 뭐가 걱정될까? 마음에 걸릴까? 뭐가 궁금할까? 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환자가...
이은성
“요구한다고 바로 주지 말고 질문을 먼저 해라”
나는 약 뿐만 아니라 약 관련된 모든 것에 전문가다. 외품까지도 잘 설명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기. 요구한다고 바로 주지 말고 질문을 해라.
이은성
“답변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환자의 의도를 파악하겠습니다”
늦었지만 강의 후기 남깁니다. 항상 환자분들이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환자 분의 의도를 파악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쥐어짜서 답변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답변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
정유진
“환자가 왜 물어보는지 생각하지 않았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부끄럽지만 복약지도 중 환자의 질문에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없이 결론만 얘기한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저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줘야할지, 환자가 왜 물어보는지 생각하지않고 성...
박하진
“실수로 인한 좋은 습관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질문을 하실때 항상 대답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정말 답만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환자분의 말씀에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을 한지 얼...
박지은
“나의 이익과 고객의 니즈가 같이 가면 윈윈”
신규로서 실제 약국 현장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제일 공감되었습니다. 제품 상담을 하면서 어디에 좋고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지 지식을 나열하듯 설명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
이은성
“오늘부터 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시작해야겠다”
성장을 위해 자신감을 가져야하고, 실천을 위해 에너지를 쏟아야한다. 미루지 않고 오늘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부터 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일을 시작해야겠다!
박지은
“목표 설정의 중요성, 갈피를 잡을 수 있었어요”
막연하게 해야겠다며 받아들이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까 갈피를 못잡고 있었습니다. 물론 OTC, ETC, 건기식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지만 목표 설정도 중요하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떤게 필요한지...
박하진
“현실에 안주하지 않도록 힘써보려고 합니다”
1년 경력을 채우면서 느끼던 의문이 몇가지 있었는데, 목표설정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니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도록 힘써보려고 합니다
유지영
“외품이 상담의 마중물이 될 수 있겠네요”
주약사님 강의력 좋습니다. 의약품 건기식 의약외품 어느것 하나도 소홀해서는 안되고 서로 연결되어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외품이 상담의 마중물이 될 수 있겠네요. 매출도 더불어서요
이민수
“약품과 함께 시너지를 줄 수 있는 의약외품을 함께 드리면 좋겠습니다”
의약외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의약외품은 늘 환자분들이 가져오는 제품들을 계산해드리는게 다였었는데 실제로 약품과 함께 사용하면서 더 시너지를 줄 수 있는 의약외품들을 함께드리...
정유진

